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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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암고택
조선 후기 언양 현감을 지낸 ‘이만현’ 선생의 치암 고택

  • 조회수1,902
위      치
퇴계로 297-10
대표번호
054-858-4411, 010-3530-4413
홈페이지
https://chiamgotaek.modoo.at/
객  실  수
안채,사랑채,대문채,별당채
입  퇴  실
입실 15:00 / 퇴실 11:00
기타정보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1호, 주차
  • 와이파이
  • 무료주차
  • 냉난방
  • 금연
  • 유아동반
  • 반려동물금지

  • 별이 흐르는 조용한 고택


     조선 후기 언양 현감을 지낸 ‘이만현’ 선생의 치암 고택을 소개합니다. 


    이만현 선생은 퇴계 선생의 11대손이며 문과로 벼슬길에 올랐습니다.
    고택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1호로 지정되어 있고요. 문체부·한국관광공사 인증 전통한옥문화 체험 숙박 시설입니다.


    이곳은 무엇보다도 안동의 명소인 월영교와 안동문화의 거리와 가까워 좋습니다.

     

    안동 버스터미널에서 약 20분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는데요.
    앞쪽으로 주차장이 있어 차량을 가진 여행객들이 편리할 듯해요.

    본채에서 가까운 위치에 잠룡당 이라는 작은 연못이 있는데요. 아직 하늘에 오르지 않고 물속에 숨어 있는 용의 전설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의미는 ‘용이 되어 하늘을 나는 것과 같이 군자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라고 합니다.
    과거 한양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멀리 떨어진 안동에서의 출세를 꿈꾸는 세속적 의미와 자기 자리에서
    지혜를 끊임없이 쌓아 군자가 되고자하는 초월적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겠지요. 

     


    고택은 사랑채, 안채, 문간채, 별당채로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지고 총 10개의 호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부는 전통소품과 현대 건축방식이 적절히 혼합되어 있고요. TV, 에어컨과 같은 편의시설이 있어서 이용할 때의 불편함이 없을 것 같네요. 


    대문채인 일건재 앞에서 현판과 고택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돌담을 배경으로 찍으셔도 좋습니다.
    이곳은 ‘口’자형 건물로 돌담 위로 빼꼼 올라온 소나무와 함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내기에 좋고요.
    밤에는 현판을 강조하는 전통문양 조명이 켜져 운치 있는 분위기입니다.

     




    마당에는 전통놀이인 투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투호를 통해 간단한 내기를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치암고택은 주차장이 있어 차량 접근이 좋고, 고택 중심의 포토존이 탁월하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안동 시내와 명소와의 거리가 가깝다. 
    치암 이만현 선생의 고택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고택을 체험하기에 적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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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 2021-10-25
    • 두번째 안동여행인데,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늦게 입실하게 되었는데, 친절히 안내해주셨어요. 호텔처럼 편안하진 않지만 조용하고 포근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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