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힐링, 소소한 즐거움, 마리 잡화점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처럼 언제나 행복을 담아 드려요.
맘껏 소리질러 마음의 응어리를 털어버리고 싶을 때 마리 잡화점을 찾아오세요.
그러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처럼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수다도 떨고 나만의 작은소품도 만들고 ...
소소한 즐거움은 작은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염원을 담아 꿈을 담는 마리잡화점입니다.
수다도 떨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생활소품, 나만의 특별함이 있다.
할머니도 유치원 다니는 애들도 다 같이 참여하기 좋은 프로그램이예요.
강사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서 하니
ㅣ~2시간이 금방 가버렸고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였습니다.
이런 체험의 기회가 더욱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연말에 아이들과 즐거운 체험을 하고싶어서
마리잡화점 만들기를 신청했어요.
긴 시간동안 즐겁게 수업해주셔서 넘 감사했고 재미있었습니다.
4살 8살 아이들인데 둘다 보석십자수, 열쇠고리만들기 좋아했어요~
담에 또 체험신청할게요~~
오징어게임 행사왔다가 상품권도 받고 체험도 해요 재미있어요
체험장 마리잡화점에서 보석십자수 체험중인데 넘 재밌네요 최고~~
가죽공예 재미있게 했어요.